LUHO STORY

bandinlunis

April 14. 20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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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속터미널 역 근처에서 미팅이 있었습니다. 

미팅이 끝나고 영풍문고를 가려다가 우연히 발견한 반디앤루니스!!

규모도 크고~ 책 읽을 수 있는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. 

인테리어도 멋지네요 :-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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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종류가 워낙 많다보니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요.

그래서 저는 서평을 여기저기 찾아서 읽는 편입니다. 

평론가들의 사명은 "읽어서는 안되는 책"을 선별해서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​

서평을 통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을 몇권을 찾아서 보고... 정말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책을 위시리스트에 업데이트 했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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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달에 1-2권 정도 책을 읽으려고 노력중인데요~

디자인의 가치가 사람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 

단순히 툴을 잘 다루는 것, 예쁘고 화려하게 꾸미는 것이 전부가 아닌거죠.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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